안전보건관리책임자 선임 과정

by 모던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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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전보건관리책임자에 대해서 알아보고

진급을 할 수 있었던 박oo입니다


이쪽으로 선임이 되기 위해서

진행을 했었던 과정을

설명드려볼까 하는데요


혹시나 생각을 하고 있는 분이면

읽어보시고 참고를 하셨으면 합니다


저는 비교적 어린 나이에

현장직에 뛰어 들어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요


생각보다 적성에도 잘 맞아서

2년정도 경력을 쌓게 되었었죠


그러면서 안전보건관리자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산업재해에 대한 예방을 하고

근로자들의 안전 및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고 했는데요


최근에는 사업장의 규모에 따라

1~2명 정도의 인원들을


의무적으로 배치하여야 된다는

법률도 개편이 되었다보니깐


전망도 나쁘지 않았고

대우 또한 현재보다

괜찮아 보이더라고요


아무래도 좀 더 시간이 지나서

공부할 체력이 떨어지기 전에

도전을 해보고 싶었는데요


어떤 조건이 있는지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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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안전보건관리책임자로 선임 되기위해서는

관련 기사 이상의 자격증을

가지고 있어야지 인정을 받았는데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고 있는

큐넷이라는 사이트에 들어가서

조건을 확인해보게 되었습니다


연관된 전공의 4년제 대학을 나오거나

실무로 4년 이상을 일한 사람이

국가고시를 볼 수 있다고 했었죠


아무래도 저는 전문대를 나오긴 했지만

관련된 학과도 아니였었고


또한 현재 가지고 있는 경력도

2년 밖에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자가진단을 따로 할 수 있길래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해봤는데 역시나

시험 자체를 볼 수가 없더라고요


그렇다고 이것 때문에 수능을 공부해서

대학을 간다는 건 너무 부담이

될 수 밖에 없었는데요


그래서 다른 방법이 없나 찾아보던 와중에

우연히 인터넷에서 어떤 글을 보게 되었죠


온라인으로 수업을 듣고 학점을 이수하면

학위나 라이선스의 요건을 보다 간단하게

갖출 수 있다고 했는데요


현 상황에서는 제겐 꼭 필요한 것 같아서

자세하게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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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교육부제도인 학은제였는데요


관련 법률로 정해져 있어서

일반적인 대학을 나온 것과

동등하게 인정을 받을 수 있었어요


또한 고졸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해서

직장인, 가정주부, 만학도 등의

다양한 사람들이 이용을 하고 있었죠


안전보건관리책임자의 조건을 갖추려면

저도 이걸 이용하는 게 나을 듯 해서

멘토님을 알아보게 되었는데요


그분에게 들어보니 꼭 4년제의

학력을 갖추지 않아도 106점을 채우면


졸업 예정자 신분으로 국시를

응시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그렇게 된다면 선임이

되기까지의 기간이 좀 더 짧아지고


굳이 학위를 갖출 필요성이 없다보니

그 과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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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관리책임자의 선임 과정을

밟기 위해서는 106점을

채워야 된다고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이게 수업으로만 진행하지 않고

추가적인 방법을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일단 저는 전문대를 졸업했었기에

80점을 가져올 수 있었고요


남은 점수만 채우면 되었는데

이게 연간 이수 제한으로 인해

1학기는 24점이 한계였었죠


그래서 기간이 늘어나기보다는

간단한 국가 자격증 하나를

취득해서 단축을 시킬려고 했어요


멘토님이 일주일만 공부하면

딸 수 있는 걸 알려주셨는데요


실제로 공부를 해보니 어렵지 않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죠


과정 자체의 난이도가 높지 않다보니

안전보건에 관련된 국시를

대비할 수 있었는데요


제가 보게 될 산업위생관리기사는

작업위생측정 및 평가, 물리적 유해인자관리

등의 5과목에서 필기를 보고 있었고


실무 부분에서 필답형으로 3시간동의

실기시험을 본다고 하더라고요


매년 통과를 하는 사람들이 5~60%정도다보니

준비를 잘 해서 갈 필요성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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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관리책임자를 선임하기 위한

과정을 진행할 때는 1학기의

수업도 들어야 되었는데요


총 15주로 구성이 되어 있었고

멘토님이 신청해주셨던


이수하기 쉬운 과목들이

일주일마다 올라오고 있었습니다


컴퓨터, 노트북, 핸드폰 등

각종 전자기기에 제한이 없었고요


따로 시간표가 없다보니깐

자유롭게 시청을 할 수 있었죠


그리고 이것도 대학처럼 중간에

토론, 과제, 시험이 있었는데요


아무래도 제가 고졸이여서

한 번도 해본적이 없다고 걱정을 하니


다행히도 선생님께서 관련된 자료들을

보내주셔서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이게 106점만 채우면 되는거라

전공이 크게 상관이 없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가능한 난이도가 높지 않으면서

안전보건에 관련된 것들을

골라서 들을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덕분에 무난하게 방향성을 잡고

잘 이행할 수 있었던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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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선임 과정 중 하나였던

기사의 조건을 갖추고

시험을 볼 수 있었는데요


1년에 정기적으로

국시를 3회 보고 있더라고요


학은제의 행정절차가 끝나는 기간에 맞춰

마지막 회차에 응시를 할 수 있었고

한 번에 통과를 하는 쾌거를 불렀죠


그렇게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발급된

자격증을 받을 수 있었고요


현재는 무난하게 안전보건관리책임자로

책정이 되어서 진급까지 했습니다


아직까지는 경력이 많지 않아서

서툰 면이 없지 않아 있긴 하지만


얼른 적응을 해서 제 밑에서

열심히 근무하고 계시는

근로자분들을 제대로 책임지고 싶네요


지금까지 적어드린 경험들을 보시고

혹시나 여러분들도 관심이 있다면

도전을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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