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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학점은행제 신청기간을
파악하고 계획에 반영하는 요령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교육부에서는 통학이 어려운 상황에 처한
분들에게도 학력 개선의 기회를
주기 위해 이러한 제도를 시행하고 있는데요
대학과 다르게 교무처나 조교가 없고
먼저 사람들에게 알리지 않기 때문에
편성되어 있는 전공이나 교과목,
인정 기준, 등 필요한 정보를 알아내기가
쉽지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무엇보다 개강, 종강 시기가 정해져 있는
학교와 달리 매 달마다 강의가
개설되어 있는데 반해
점수와 학위를 인정받을 수 있는
행정처리 신청기간은 한정되어 있어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도 있죠
그래서 어떻게 하면 수월하게
학점은행제를 잘 마칠 수 있는지
한 학생의 사례를 들어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학점은행제 신청기간을 미리 알아본 덕에
초대졸에서 효율적으로
스펙을 개선했던 안 oo이라고 합니다
저는 멘토 님의 설명을 통해
쉽게 파악하고 수월하게 학위를 맞췄어요
목적은 직장에서의 진급을 위해
관련 분야의 자격증과 학력을
취득하는 것이었는데요
출퇴근으로 인해 학교에 다니기는 무리라서
온라인으로도 진행 가능한 과정을 모색했죠
그러다가 교육부 제도 중에
학점은행제라는 걸 알게 되었는데,
원격으로 졸업장을 얻게 해주는 취지였고
고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식으로 필요한 요소를 갖춘
다른 사람들도 많다고 해서 관심이 생겼고
구체적인 신청기간도 체크해봤는데요
접수 자체는 매 달마다 유동적으로 되지만
나중에 할 행정처리 시기나 과목 때문에
대책 없이 무작정 시작하면 안 된다고 했죠
저는 학점은행제 신청기간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멘토 님에게 조언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신 덕에
결과적으로 수월하게 학위를 맞췄어요
얘기를 들어보니, 전문대를 나온 전
연계를 통해 학사 과정을 하면 되었는데요
나중에 수료하고 나서 하게 될
행정처리 신청기간은
점수는 1, 4, 7, 10월
졸업장은 6, 12월 중순부터
다음 달 15일까지라고 정해져 있었죠
다만 학기 별 일정의 경우에는 이 타이밍을
맞출 수 있도록 조절할 거라고 했는데요
다행히 개강은 1~2개월에 한 번 꼴이라서
대학보다는 훨씬 자주 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학점은행제 과목은
정원 제한이 따로 있고 선착순 마감이었는데요
누구나 반드시 들어야 되는 전공필수도
마찬가지라서 일찍 접수할 수록
안전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언제 시작하면 효율적일지를
선생님과 상의하고 정했답니다
물론 학점은행제 신청기간과 별개로
얼마나 시간이 소요되는지도 알아야 되었는데요
이런 내용도 멘토 님이 짚어주셔서
수월하게 파악하고 방향성을 잡았답니다
원래 학사를 갖추려면 총 140점이 필요했는데
한 번에 이수할 수 있는
과목의 수가 정해져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걸 수업만 들으면
다른 학교하고 동일하게 4년이 걸렸죠
하지만 학점은행제에서는
간단한 자격증으로 추가로 점수를 대체하고
더 일찍 수료하는 것도 가능했습니다
또한 3~8월에 끝나면 전기,
9~2월에 끝나면 후반기로 분류되었는데요
그 때 기준으로 1학기 마지막 반이
아직 신청기간이었기 때문에
시작은 한 달 정도 일찍 하지만
졸업장을 수여받는 건 6개월이나
먼저라는 것도 알려주셨습니다
그래서 얼른 난이도가 낮은 강의 위주로
자리를 맡아놓기로 결정을 했죠
그래서 저는 1년 뒤에 있을
학점은행제 신청기간까지 학습을 끝내기로
계획을 세울 수 있었는데요
디테일한 공부 요령이나 팁도
사전에 파악하고 수월하게 학위를 맞췄어요
우선 출석은 매 주 올라오는 원격 강의를
재생시켜 놓기만 하면 인정이 되었습니다
거기다 학점은행제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다 보니 시간표도 따로 없는 데다가
14일 안에만 참여하면 결석도 아니었습니다
덕분에 주말 같은 쉬는 날에 몰아서 해도
별다른 문제도 없었고, 영상을 틀어놓고는
그 옆에서 라이선스 시험에 대비했죠
또 중간, 기말고사나 과제, 토론은
집에서 컴퓨터로 작성하는 편한 방식이었고
선생님도 다양한 노하우를 알려주셨습니다
그런 식으로 도움을 받으며 한 가지 씩 챙겼고
어느 덧 2학기 만에 60점을 다 이수했구요
마침 그간 받은 점수와 졸업장을 받기 위한
신청기간이 되어서 바로 접수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위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언제든지 접수를 받지는 않았는데요
교육부 산하기관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학점은행제 신청기간에 맞춰
학생이 직접 하는 구조였습니다
그래도 이게 마지막이라고 해서
여기까지 파악하면 수월하게
학위를 맞출 수 있었어요
일단 학습자등록은 미리 해 두는 편이
추후에 지장이 없다고 해서 10월에 했구요
점수와 졸업장은 모든 강의가 끝나고
최종 성적까지 전부 공개되고 나서인
12월에 한꺼번에 했답니다
그렇게 신청기간이 다 끝나고
두 달 정도가 더 지나니까
기다리던 학사를 받을 수 있었구요
기술 자격증을 볼 수 있는 조건도 갖춰져서
이후에 열심히 준비하고 취득했죠
학점은행제를 선택한 덕분에
지금은 회사에서 순조로이 진급하고
연봉 협상도 더 좋게 갱신했는데요
저하고 비슷한 고민을 했던 분들에게
이 글의 내용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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