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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를 한 번에
수월하게 땄던 김 oo 이라고 합니다
저는 동시에 두 라이선스를 준비하는 만큼
기간 줄여서 얻는 법을 선택했었는데
어떤 과정을 거쳤었는지 알려 드릴게요
원래 전 전문대를 졸업하고 나서
사무직 회사에 취직했었는데요
어느덧 퇴직을 앞두고
노후가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주변 지인들한테 물어보니
사회복지사나 요양보호사가
정년이 없어서 나이먹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했습니다
노인 인구가 많아져서 자격증 따면
취업도 잘된다고 해서 관심이 생겼는데요
순서대로 하나씩 따야 좋다고는 하던데
어디서 어떻게 하면 되는지를 모르겠어서
인터넷으로 정보를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다행히 인터넷에 검색을 해보니
정보를 많이 찾을 수 있었는데요
우선 요양보호사는 기관에서
320시간에 달하는 교육을 들은 다음에
필기, 실기에 합격하면 딸 수 있었는데요
사회복지사를 먼저 취득하면 교육이
많이 단축되서 금방 딸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게다가 두 자격증이 서로
시너지가 좋다고 해서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둘 다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했죠
처음엔 하나만 할까 고민을 했는데
둘 다 있으면 복지센터뿐만 아니라
요양원쪽으로도 취업이 가능하니까
노후 대비에 더 도움이 되겠다싶었어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되는지 보려고
협회 사이트에 들어가봤습니다
ㄱ. 전문대졸 이상 학력
ㄴ. 필수과목 17개 이수
이렇게 2가지 조건을 갖추면
별도의 시험 없이 사복 2급을
딸 수 있다고 나와있었죠
근데 제가 대학을 나오긴 했지만
전공도 다르고 한 상황이라
어떻게 할지 감이 안잡혔어요
지금와서 학교에 들어가 강의를
듣기에는 부담도 많이 되고 해서
다른 방법을 찾아봤더니
온라인으로 듣고 요건을 갖췄다는
글을 보게 됐어요
국평원이라는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었는데
강의를 온라인으로 듣고 학위나
자격증을 딸 수 있게 해주는 거였습니다
고등학교 졸업장만 있으면 되고
수업 외에 추가적인 수단을 활용하면
기간 단축도 할 수 있다고 했는데요
저는 사회복지사 2급을 먼저 따기로 했고
여기에 필요한 필수과목 17개는 3학기가
걸린다고 하더라고요
그 다음에 기관에서 요양보호사
교육을 50시간만 받으면 되는거였죠
이렇게 인터넷으로 해도 된다는게
처음에는 살짝 의심스러웠는데요
알아보니 관련 법으로 정해져있고
협회 홈페이지에도 가능하다고
명시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처럼 조건 안되는 사람들이
이 방식을 많이 이용하고 있었어요
게다가 센터 설립해서 운영하는 것도
된다고 해서 노후 준비하기에는
딱이라는 생각이 들었죠
다만 막상 시작해보려했더니 혼자
하기엔 제도 설명이 조금 복잡해서
전문가의 안내를 받고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과정을
진행해보기로 했습니다
우선 이 제도는 학교처럼 3, 9월에 맞춰서
그 때만 개강하는 게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한 기수는 15주간 진행이 되긴 하지만
중간 방학 개념 없이 연달아서
다음에 들을 학습을 시작할 수 있었죠
얘기를 들으면서 계산을 해 보니,
그런 식으로 쭉 이어서 하면 1년 만에도
3학기를 다 듣고 사회복지사를
얻을 수 있겠더라구요
거기다 도중에 막히는 게 있을 때도
조교처럼 여러 팁을 알려주셨는데요
학업에 자신이 없었던 저도 이런 식으로
수월하게 얻는 법을 거치면
충분히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계획으로 기간을 줄여서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를 준비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막상 시작해 보니까
매주 올라오는 녹화 영상만 14일 안에
틀어놓으면 출석 인정이 됐는데요
정해진 요일이나 시간표도 없어서
금방 적응하고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직장 다니면서도 놓치지 않고
충분히 할 수 있었지만
토론이나 과제, 시험도 있었구요
여기서 점수를 충분히 받지 못하면
그만큼 요양보호사까지 갖추는 시점도
늦춰진다는 걸 느끼고는 조금 불안해졌었죠
그래도 멘토 님께서 노하우와 자료를
공유해주시면서 많은 도움을 주셔서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 학기에 가게 된 실습 때는
집 근방에 있는 시설로 편하게
오갈 수 있도록 위치에 정보도 알려주셨죠
그런 식으로 믿고 따라간 덕분에
희망했던 대로 기간 줄여서
17과목을 안전하게 이수할 수 있었구요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를
모두 따는 데에 가까워지게 되었답니다
모든 학기를 끝내고 나서는
행정처리를 해서 수료했던 내역이 기재된
성적증명서도 발급받을 수 있게 되었구요
한국사복협회 측에 학위수여증과 함께
제출하면 심사를 통해서
사회복지사를 받게 된다는 걸
선생님이 알려주셨습니다
그래서 연말에 신청이 시작된 직후에
바로 서류를 보내서 이듬해 2월에
라이선스를 정식으로 받았구요
기세에 힘 입어 보건국시원에도
원서를 보내고 얼른
요양보호사 양성과정을 시작했죠
그러고 나서 치르게 된 시험은
다행히 1년에도 여러 번을 봐서 기회도 많고
합격률도 90 퍼센트 정도 되었는데요
기출문제를 많이 풀어서 그런지
6할 이상 정답을 맞혀야 되었음에도
필기 실기 둘다 한 번에 통과했답니다
여기까지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를
동시에 얻는 법을 제 경험을 토대로
하나 씩 적어 봤는데요
비슷한 진로를 고민하는 분들도 참고하셔서
노후대비에 성공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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