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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보조공학사 자격증의 응시자격을 인강을 듣고 갖춘 과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해당 라이선스는 일상생활에서 공학기기의 도움이 필요한 환우나 장애인, 노인분들의 안전과 불편함지양을 위해 각종 보조 엔지니어링 기계를 개발, 유지, 보수하며 그들 각 개인에 맞게 제작해 드리는 업무와 연관된 분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취득을 하려면 한국보건인 국가시험원을 통해 국시를 봐야 돼요
하지만 단순히 고시만 접수하면 되는것이 아니라 기초 및 응용 실기 부분에서 일정 교과목을 이수하여야 되는데요
고사에 합격하면 추후 다양한 복지관이나 장치 업체 등에서 근무가 가능합니다
보통 단계에 대한 과목 수료를 나라 제도를 활용해서 받게 되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관련 법률을 tk용해서 연관된 면허증을 딴 한 학습자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조공학사 자격증의 응시자격을
인강을 듣고 조건을 갖추고
취득까지 한 서 oo이라고 합니다
여러분들에게 어떤 방법으로
라이선스를 딸 수 있었는지 그 과정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저는 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을
보건계열로 나왔는데요
연관 전공을 살려 근무를 하고 있었는데
일을 하다 보니 이쪽 연관 면허증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임상 쪽에 있었지만 언제까지 있을 수는
없어서 유사한 직종으로 계속 일을 하고 싶었죠
그렇게 어떤 걸 하면 좋을지 찾아보다가
보조 기기를 이용하는 분야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어요
재직을 하면서 관련 기계에
문제가 생기면 갑자기 대처를 할 수가
없어 불편한 상황들이 많이 생겨서
어려움을 겪는 일이 많았거든요
그럴 때마다 수리 나 유지하는 방식을
알면 좋을 것 같아 따보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몰라
인터넷에서 찾아보게 되었는데요
국가면허증인 보조공학사 자격증은
아무나 취득할 수는 없었는데요
장애인 혹은 고령자가 일상생활을
살아갈 때 겪는 정신적 신체적인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도록 돕는
전문 인력이다 보니 그냥은
할 수 없었습니다
우선 보조공학사 관련 과목을
총 10개 정도를 이수하여야 되었고
기초와 응용 실기 분야의 교과를
각각 3개 이상 포함이 되어야 되었죠
그럼 2월에 응시하는 국시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보건계열 쪽으로 나왔지만
연관된 걸 듣지는 못했는데요
현실적으로 대학에 다시 진학을
할 수는 없었기에 다른 방안이 있나 하고
찾아보던 중 저와 비슷한 상황에서
인강으로 조건을 갖췄다는 글을
보게 됐습니다
딱 저한테 필요한 것 같아서
어떻게 하면 되는지 알아보게 되었어요
알아보니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법률을 활용하는 거였는데요
수업을 전부 온라인으로 듣고
학점을 이수해서 학위나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이게 되는 건가 싶었지만
한국보건국가시험원 사이트에 들어가
읽어보니 관련 내용이 명시되어 있더라구요
또 이게 법으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전혀 문제 되는 게 없었던 거죠
그래서 저도 할 수 있나 봤더니
고졸 이상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고 나와있었습니다
그리고 일반대도 마찬가지지만
한 번에 들을 수 있는 개수에 제한이
있어서 1기수에 8개, 1년에 14까지만
들을 수 있었는데요
그래서 원래라면 보조공학사 면허증의
응시자격을 갖추는 데 2학기가 걸리는
과정이지만 다행히 이 제도는
추가적인 수단을 사용하면 기간을
줄이는 게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저는 이 부분이 큰 메리트라고
느껴져서 바로 시작을 하기로 했어요
저는 보조공학사 자격증과 비슷한 계열로
졸업을 했지만 겹치는 게 없을 줄 알아서
10개를 다 들을 생각이었는데요
멘토님께서 혹시 모르니 교과가
겹칠 수 있다고 하셔서
먼저 확인을 해주신다고 했어요
신기하게도 심리학의 이해와
노인학이 겹쳐서 기초에서
듣는 개수가 줄어들었습니다
8개만 들으면 되었기에
1학기 만에 마칠 수 있다고 했죠
가령 해당 사항이 있을 수도
있으니 이 부분은 담당자분이랑 함께
상의를 해서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이제 보조공학사 자격증의 응시자격을
갖추기 위한 남은 단계는 모두
인강으로 이행이 되었는데요
매 학기는 15주씩 나누어서
진행이 되었습니다
아무렇게나 이 라이선스의
국시를 볼 수 있는 게 아니라
필요한 교과를 각 구분별로 맞춰
들어야 되었어요
노인학, 심리학, 장애 아동의 이해,
상담학 등에 속하는 기초 영역과
컴퓨터공학 프로그래밍, 기계,
디지털 등의 응용 실기에서
각각 필요한 만큼 이수했습니다
다만 이것도 대학 과정이다 보니
중간에 시험이나 과제, 토론이 있었는데
아무래도 오랜만에 하려고 보니까
어려웠어요
그래도 다행이었던 건 멘토쌤께서
자료들도 많이 주셨고 여러 가지 도움을
주셔서 비교적 수월하게 마칠 수 있었답니다
이렇게 하니까 보조공학사 면허증의
응시요건을 갖추는 법이 생각했던 것 보다
어렵진 않았죠
이렇게 온라인 수업 들은
모두 마쳤는데요
이 이후에는 행정절차까지 마무리가
되어야 성적 증명서를 제출하고
보조공학사 고사를 볼 수 있었습니다
다행히 2월 전에 마친 덕에
원서접수까지 잘 하고 국시를 봤어요
객관식이었고 기초 70문항
응용 실기 100문제 중에서 평균
60점을 넘기면 되었어요
인터넷으로 배웠던 과목들과
일부분이 겹쳐서 시험 자체는
생각했던 것 보단 어렵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2주일 이내로 합격자 발표가
났기에 떨리는 마음으로 확인을 해보니 붙었어요
만약 틈틈이 대비를 하지 않았더라면
지금쯤 후회를 하고 있었을 텐데
미리 준비를 해놨어서 수월하게 할 수 있었죠
여기까지 인강을 듣고
보조공학사 자격증의 응시자격을
갖춘 과정에 대해 적어봤는데요
혹시라도 저와 같은 목표를 갖고 있는
분들이 계신다면 제 글을 읽어보시고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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