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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간은 정보통신기사 응시자격을
맞추는 방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원래 관련 학과를 졸업하면
시험을 볼 수 있지만 전문대를 나온
비전공자라도 15주 만에 갖출 수 있는데요
이 라이선스를 소지하고 있으면
공학적 이론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시스템의 설계, 구축, 운영 및 유지 보수를 하죠
그리고 단말기나 PDA 등의
기기, 반도체나 LCD, LED 등의
개발에 참여도 합니다
또한 유, 무선 송수신을 위한
기관의 운영을 담당하거나
추가적인 분야를 연구하는데요
오늘은 응시자격을 갖추기 위해
노력한 학생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정보통신기사를 취득하고
일을 시작한 박OO이라고 합니다
저는 어려서 부터 개발 쪽으로
관심이 많았었는데요
그래서 우리나라가 반도체
선두 국가이기도 해서
취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죠
그런데 고졸 학력이라
가진 게 없어서 지원한 곳마다
광탈하기 일수였습니다
이런 이유로 기술증이라도
가지고 있어야 될 것 같았어요
그래서 어떤 조건을 갖춰야
시험을 볼 수 있는지 알아보게 되었죠
저는 정보통신기사 응시자격을
알아보다가 한국산업인력공단
홈페이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큐넷 사이트에 들어가서
어떤 걸 갖춰야 될지 읽어보게 되었죠
나와있는 내용에 따르면
여러 가지 중 한 개만 맞춰도
정기고사를 볼 수 있다고 했습니다
먼저 기술증을 소지한 사람으로
동일, 유사 분야로 다른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으면 된다고 했어요
그리고 관련 학과를 나온 자로
정규대를 나와도 된다고 했죠
마지막으로는 순수하게
4년의 경력을 쌓아도 됐습니다
그런데 확인한 것 중에서
해당되는 것이 없어
응시자격이 되질 않았어요
하지만 취업을 하려면
제게 필수적으로 있어야 돼서
어떻게 하면 될지 검색을 해봤죠
그러던 중 다행히 비전공자도
15주로 맞출 수 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전 정보통신기사 응시자격을 맞추려
어떤 방식인가 읽어보게 되었어요
우선 비전공자도 15주로
맞출 수 있다는 건 진짜였죠
이건 고졸의 학력만 가지고 있어도
누구던 활용이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또한 수업이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학점을 받아 학위까지 만들 수 있다고 했어요
그리고 교육부에서 만들었기 때문에
이렇게 들어도 정보통신기사를
따는 데에 문제가 없다고 했죠
그래서 이렇게 하면 되겠다는 생각에
바로 시작을 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조건을 맞추려면
어디서 신청을 하면 되며
어떤 과목으로 얼만큼의 기간 동안
들어야 되는지 아는 게 없었어요
결국 무작정 검색을 해봤는데
그러던 중에 이 분야에서 전문적으로
학생을 담당하는 멘토님을 만나게 됐죠
저는 정보통신기사 응시자격을
맞추려고 선생님과 계획을
하나씩 잡아가게 됐습니다
우선은 관련학과로 대졸의 학력이
있어야 돼서 140점을 채워야 된다고 했어요
그런데 이걸 다 채우려면
대학처럼 4년이 걸린다고 했죠
다행히 이 중에서 106까지만 맞춰도
정기고사를 볼 수 있다고 큐넷에
명시되어 있다고 했습니다
다만 이 것도 5학기 정도가
걸려 면허를 얻는 데까지
오래 걸려서 문제였어요
그래서 멘토님이 소요시간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알려주셨죠
그건 제가 해당 과는 아니지만
전문대를 나왔기 때문에
당시에 들은 80을 가져올 수 있다고 했습니다
결국 26점만 채우면 됐는데
한 학기에 들을 수 있는 과목이 정해져있어
나눠서 들어야 된다고 했어요
그렇게 되면 응시자격을 비효율적으로
갖추는 거라 단축할 수 있게 알려주셨죠
바로 2주에서 1달만 준비해도 따는
간단한 라이선스를 취득하거나
독학 학위제라는 명칭으로 불리는
1~4단계의 시험에 합격하면
일부를 대체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잡은 일정과 같이
15주로 끝내는 걸 목표로
시작을 하게 되었어요
전 정보통신기사 응시자격을
맞추려고 수강을 하게 되었죠
수업은 학기 당 15주로 이루어졌고
매 주차별 영상이 올라오는데
14일이라는 출석 기한이 주어졌습니다
또한 정해져 있는 시간표도 없어서
매일 꾸준히 들어도 됐지만
하루에 몰아서 들을 수 있었어요
그래서 틈이 날 때마다
전송일반, 기기, 네트워크,
시스템 운용, 설비 기준 등
정보통신기사 기출문제를 공부했죠
하지만 대학교의 교과 과정과 같아서
출결은 당연했고 레포트도 쓰고
중간, 기말도 봐야 돼서 걱정이 됐습니다
그래도 비전공자인데도 취업을 위해
이렇게 준비하고 있는 거라
선생님이 노하우를 주셨어요
그렇게 받은 팁을 활용했더니
수월하게 모두 이수할 수 있었죠
그러고 나서는
접수를 하지는 못했습니다
먼저 들은 과목들에 대한
학점을 인정받는 행정절차부터
진행을 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틈이 나는 대로 전송일반,
기기, 네트워크, 시스템 운용, 설비 기준 등
정보통신기사 기출을 풀어봤죠
그렇게 처리를 모두 마치고 나서
응시자격이 갖춰져 원서를 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정기고사를 보러 갔는데
꾸준히 공부한 것 때문일지 잘 풀렸어요
그래서 필기와 실기 모두
순차적으로 잘 볼 수 있었죠
한 달이 됐을 쯤에 결과가 나와
확인을 해보았는데 한 번에 붙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희망했던
개발 쪽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죠
여기까지 정보통신기사 응시자격을
갖출 수 있었던 이야기를 들려드렸는데요
여러분께서도 비전공자라고 좌절하지 말고
도전해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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