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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슈주쌤입니다~!
오늘은 전기쌍기사를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한
관련 정보글을 작성해봤는데요~
같이 한번 보시죠!
현업에서 전기쌍기사는 보통 “전기기사 + 전기공사기사”처럼
전기 분야 기사 자격을 2개 갖춘 상태를 뜻하는 말로 쓰입니다.
목표는 단순해요.
한 장의 자격으로는 열리지 않는 자리를, 두 장으로 열어보겠다는 선택입니다.
“해당 키워드를 사람들이 검색하는 이유”
사람들이 전기쌍기사를 찾는 이유는 “스펙 자랑”이 아니라
“지원 가능한 공고 폭” 때문입니다.
전기 쪽 채용을 보면 어떤 곳은 설계,관리 쪽을,
어떤 곳은 시공,공사업 쪽을 더 선호하는데,
전기쌍기사는 두 방향을 동시에 커버해주는 느낌이 나서요.
또 한 번 기사 루틴(필기→실기)에 적응하면
"두 번째 기사”는 속도를 더 낼 수 있어
전기쌍기사를 한 세트 목표로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격조건”
둘 다 ‘기사’ 등급이기 때문에,
응시자격은 Q-net의 기사 응시자격 공통 기준을 적용받습니다.
대표 루트는 아래처럼 정리됩니다.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경력 1년
- 기능사 취득 후 실무경력 3년
- 관련학과 대학 졸업(예정)
- 관련학과 전문대(2년) 졸업 + 경력 2년 / 3년제 졸업 + 경력 1년
- 실무경력 4년
여기서 중요한 건 “될 것 같다”가 아니라,
Q-net 기준으로 내 학력/경력이 해당 직무분야로 인정되는지까지
확인한 뒤 전기쌍기사 계획을 확정하는 겁니다.
“조건이 안 될 경우 학점은행제로 갖추는 방법”
응시자격이 막히는 분들은 보통 “관련학과 학력”에서 걸립니다.
이때 학점은행제는 자격증을 대신 주는 게 아니라,
학위(학력요건)를 만들어 ‘기사 응시자격 루트’를 여는 방식으로 쓰입니다.
학점은행제는 고졸(또는 동등 학력)부터 이용 가능하다고 안내돼 있고,
학위 요건은 학사 기준 총 140학점(전공 60, 교양 30),
전문학사(2년제) 기준 총 80학점(전공 45, 교양 15) 등이 제시돼 있습니다.
즉, 학점은행제로 관련 전공 학위를 설계해 응시자격을 만든 다음,
시험을 통해 전기쌍기사를 완성하는 흐름입니다.
“전망”
전기 분야는 “시설이 있는 곳이면 일이 생기는” 쪽에 가깝습니다.
빌딩,공장,플랜트,데이터센터,신재생 등 어디든 전기 설비가 있고,
설비가 있으면 설계/시공/유지보수/안전 기준이 따라옵니다.
그래서 전기쌍기사는 특정 한 직무만이 아니라,
커리어를 옆으로 확장할 때(현장↔관리↔공사업) 선택지를
늘려주는 카드로 작동하는 편입니다.
“마무리”
정리하면, 전기쌍기사는 “두 개를 따면 멋있다”가 아니라
“내가 들어갈 수 있는 문이 늘어난다”가 핵심입니다.
응시자격이 이미 되면 시험 전략만 짜면 되고,
자격이 애매하면 학점은행제로 학력요건부터 정리해
‘응시 가능한 상태’를 만든 뒤 달리는 게 가장 손해가 적습니다.
이렇게 전기쌍기사에
대한 정보들을 같이 알아보았는데요!
단어도 어렵고,,
전공과목을 정해서
수강신청도 해야 하고,,
공부, 과제, 시험도 해야 하고,,
행정절차도 챙기면서,,
학위를 받기란 여간 쉬운 일이 아닙니다,,
교육부 정식 인가 평생교육원 소속
7년 차 팀장인 저 슈주쌤이
미래를 향해 달려가시는 학생분들
옆에서 도와드리겠습니다!
관련해서 잘 모르겠거나 궁금한 점이 있다면
상세히 알려 드릴테니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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