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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교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해서
이직을 할 수 있었던 강oo입니다
부족했던 조건을 갖출 수 있었던
방법을 적어볼텐데요
적어드리는 사례를 보시고
혹시나 관심있는 분이면
참고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일반 전문대를 졸업하고
평범한 회사에 입사를 할 수 있었는데요
조금씩 경력을 쌓으면서
현재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선
비전이 적다는 걸 깨닫게 되었죠
그렇게 고민을 하고 있던 와중에
지인을 통해서 학교사회복지사라는 걸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학생들의 심리적, 현실적인 문제들을
들어보고 개선하는 일이였는데요
자라나는 새싹들이 좀 더 올곧고
잘 클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라서
직업 행복도 역시 높은 편이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하면 이 자격증을
딸 수 있는지 찾아보게 되었죠
생각보다 조건이 까다롭다보니
시간을 두고 차근차근 도전을
해봐야겠다는 느낌을 받았죠
먼저 학교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사복1급을 취득 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정한 기관에서
1년 이상의 수련 과정을 이수하고
그 후에 시험을 볼 수 있었습니다
총 150시간의 이론교육과
20시간의 학술활동, 마지막으로는
830시간의 현장실습으로
이루어져 있었고
또한 필수, 선택 자격요건을
갖추어야 되었죠
그 이후에는 필기, 면접 고시를
통과한 사람들이 최종적으로
라이선스를 발급받을 수 있었습니다
확실히 학교사회복지사라는 직업이
전망과 대우가 괜찮다보니
생각보다 까다로운 편이더라고요
그리고 이 자격증을 얻기 위해서는
전제조건으로 사복사 2급을
따야 된다고 했었는데요
이건 전졸의 학력과 함께
필수 17과목을 들어야 되었죠
일단은 현재 가지고 있는 게
2년제 학위다보니 그쪽으로는
문제가 되지 않았는데요
아무래도 전공 자체가 다르다보니
다시 대학을 나와야 되는건가 싶었는데요
그때 온라인으로 수업을 들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학교사회복지사 자격증의 전제 조건인
2급의 필수 과목을 듣기 위해서
활용했었던 건 학은제 였는데요
이건 교육부 제도 중 하나로
인강을 듣고 학점을 이수하면
학위나 라이선스의 요건을
보다 간단하게 갖출 수 있다고 했죠
심지어 일반 대학을 졸업한 것과
동등하게 인정을 받을 수 있도록
법으로 정해져 있다보니
아무 문제가 없어 보이더라고요
학교사회복지사가 되기 위한
첫 걸음을 시작하기 위해선
이걸 본격적으로 할 필요성이 있었는데요
찾아보니 대부분 멘토님과 함께
진행을 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된다면 자료면에서나
비용쪽으로도 도움을
많이 받고 있었기에
크게 고민없이 만나뵙게 되었죠
그분과의 대화를 통해서 자격증을 얻어서
이직을 하기 위한 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학교사회복지사 자격증의
조건을 갖추기 위해
진행했었던 학은제에는
여러 장점이 있었는데요
그 중 몇 가지가 기간 단축과
자유로움이라고 할 수 있었죠
만약 제가 고졸인 상태로 진행을 했다면
멘토님이 알려주신 국가 자격증과
독학사 등으로 전졸의 학력을
갖출 시기를 줄일 수 있었는데요
다행히도 저는 전문대를 나왔어서
전적대로서 가져오면서
필수 17과목만 들으면 되었어요
물론 이것도 16개의 이론과
1개의 실습으로 이루어져 있었고
이걸 끝마치게 되면 별도의 시험없이
발급을 받을 수 있더라고요
이 과정 자체가 크게 어려움이 없이
여유롭게 진행을 할 수 있다보니
학교사회복지사의 전 단계인
1급의 시험을 대비할 수 있었는데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는
큐넷사이트에 자세히 나와 있었고
총 세 영역으로 나눠지며
각 구분 당 25문항씩으로
나오고 있다고 했었습니다
매년 통과를 하는 사람들이
5~60%다 보니깐 크게 어렵진 않겠지만
그래도 미리 공부를 하는게 도움이 될 듯해서
차근차근 준비를 했었죠
학교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사복 2급의 이론 수업들은
전부 온라인으로 진행이 되었는데요
멘토님께서 이수하기 쉬운 것들로
선택을 해주실 수 있었습니다
1학기 15주 과정이였는데
따로 시간표가 없어서 자유롭게
시청을 하면 되는 방식이였죠
물론 출석으로 인정받기 위해선
2주 안에는 꼭 들어야 되었어요
만약 지금 준비하는 게 편입이였다면
토론, 과제, 중간, 기말 부분에서
높은 점수가 필요하다고 했었는데요
다행히도 저는 자격증을 위한 것이라서
60점만 넘으면 된다고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보내주신 자료들을 보면서
커트라인만 넘길 수 있게 했었죠
이론 강의들을 다 듣고나면
마지막으로 실습이 진행되어서
미리 기관들을 찾아서
컨택을 하여야 되었는데요
센터들을 찾을 때도 선생님께서
정리된 리스트를 보내주시더라고요
새삼 왜 사람들이 같이 하는지
또 한 번 알게되는 순간이였죠
이렇게 2급의 라이선스를 발급받을 수 있었고
추후에 근처에 있던 기관에서 1년의
경력을 쌓고 1급의 시험까지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보건복지부에서 지정한 곳에서의
수련과정을 거치고 나서 국시까지
통과할 수 있었어요
결국에는 한국학교사회복지사협회에서
발급해준 면허증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과정 중간에 알게 된 부분인데
이게 있기만 한다고 끝이 아니고
취업 시에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보니
개인의 역량도 중요하다고 했었죠
물론 저는 오랜기간 준비를 하면서
충분히 마음가짐을 다잡을 수 있었고
결국에는 조건을 갖추고 이직까지
할 수 있었는데요
현재는 학생들의 문제들을 해결해주면서
부대끼면서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네요
학교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도전할 당시만해도 막막했었는데
막상 지금와서 생각을 해보면
정말 값진 경험이였던 것 같아요
혹시나 이쪽으로 진로를
생각하는 분이 있다면
이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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