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노후대비를 하기 위해서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자격증
선임 기준을 충족한 60대 김OO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어떤 종류의
자격증을 따야 할지,
조건은 어떻게 갖춰야 할지
알아보느라 어려움이 많았어요.
그런데 온라인으로도
준비할 수 있는 방법이 있더라고요.
어떻게 그게 가능했는지,
그 과정을 알려드릴게요.
저는 전문대를 졸업하고 전공을 살려
바로 회계 부서에서 일했어요.
시간이 흘러 어느덧 정년퇴직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었죠.
노후 대비를 위해 이왕이면
평생 일할 수 있는
직업은 없을지 궁금해서 찾아봤어요.
그러다 기계설비유지관리자라는
직업을 알게 됐는데,
정년이 따로 정해져 있지 않았고
근무 환경도 학교, 아파트,
병원 등으로 다양했죠.
특히 기계설비유지법에 따라
일정한 규모 이상의
건축물에는 의무적으로
선임해야 하기 때문에
전망도 좋아서 노후를
안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겠더라고요.
다만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니었고,
관련 라이선스를 반드시
취득해야 했어요.
먼저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자격증의
종류에 대해 알아봤어요.
한국기술건설인협회에 들어가 보니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죠.
여기서 인정되는 국가자격증은
건축설비, 일반기계, 공조냉동기계,
에너지관리, 용접, 배관, 설비보전,
건설기계설비가 해당된다고 해요.
뭘 딸까 고민하다가, 그나마
암기 위주 과목이 많아
상대적으로 수월하다는
건축설비기사를 준비하기로
마음먹었어요.
건축설비기사를 취득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해서
주관처인 큐넷에 들어가서
확인해봤어요.
건축물에 설치된 다양한
기계가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작동하는지 관리하고
점검하는 역할이라
아무나 딸 수 있는 건 아니었죠.
필기와 실기를 모두 합격해야 하는데,
시험을 보려면 응시 자격을
갖춰야 했어요.
응시 자격은 다음과 같았어요.
- 관련 전공으로 4년제 졸업
- 실무 경력 4년
- 학점은행제 106학점 이수
저는 60대라 대학을 가는 건
현실적으로 어려웠고,
전문직이다 보니 스펙 없이
경력을 쌓는 것도 어려웠어요.
그러다 학점은행제가 눈에 띄었고,
자세히 알아보니 온라인으로
수업이 진행되는 대학 과정이더라고요.
만학도를 위해 만들어진 제도라
이수하기 수월하다고 하니,
60대에 일하면서
기계설비유지관리자를 준비하기에도
충분히 가능할 것 같았죠.
학점은행제는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평생교육제도였어요.
나라에서 운영한다고 하니
믿음직스러웠고,
온라인 수업을 통해 학점을 채우면
정규 대학과 동등한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는 점이 신기했죠.
이 나이에 혹시나 입시를 해야 할까
걱정했지만,
고졸 이상이면 누구나 상관없이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었어요.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자격증
종류에 해당하는 건축설비기사를
취득하려면 큐넷에 나와있는 대로
106학점을 채워야 했어요.
인터넷 강의 외에도 자격증,
독학사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기간을 줄일 수 있다고 하니,
정년 퇴직 전에 노후 대비를
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죠.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선임 기준을
갖추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찾아보다가,
전문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자격증 종류는
파악했는데 응시 자격 갖추는 방법을
모르겠다고 말씀드렸더니,
제게 맞는 맞춤형 계획을
세워주시더라고요.
큐넷에 나와있는 대로
106학점을 채워야 했는데,
온라인 수업으로만 모으면
이수 제한때문에 4년이나 걸렸어요.
그런데 저는 전문대를 졸업해서
이전에 들었던 과목을 가져와
80학점까지 인정받을 수 있었죠.
나머지 학점만 채우면 됐어요.
그래도 남은 학점을 채우는 데
8개월이 걸렸는데,
정년 퇴직 전에 준비를
끝마쳐야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알려주신 자격증을
하나 더 공부해 기간을 줄였답니다.
덕분에 전체 과정을 3개월 반 만에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선생님이 이수하기 수월한 과목을
알려주신 덕분에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자격증
응시 자격을 갖추는 과정을
좀 더 쉽게 준비할 수 있었어요.
한 학기는 15주 과정이었고,
일주일 간격으로 강의가 업로드됐죠.
시간표가 따로 정해진 게 아니어서
휴대폰이나 컴퓨터로 회사에서 틈틈이,
또 집에서도 자유롭게 수업을
들을 수 있으니 출석 걱정은
할 필요가 없어서 편리했어요.
문제는 중간고사, 기말고사,
과제였는데, 나이도 있고
회사도 다니다 보니 '점수 못 받으면
어쩌지'라는 생각에 걱정이 많았죠.
그럴 때마다 선생님이 참고 자료도
보내주시고 학사 일정도 관리해주신
덕분에 큰 어려움 없이
이수할 수 있었네요.
덕분에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선임 기준 조건을 갖추기 위한
자격증 종류 중 하나를
공부할 여유도 생겼답니다.
그렇게 모든 과정을 마무리하고
행정 처리를 통해
그동안 들었던 강의를
인정받을 수 있었어요.
그 후에는 큐넷 일정을 확인하고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자격증 종류 중
건축설비기사를 원서 접수했죠.
시험은 필기와 실기로 나눠져 있었는데,
온라인 수업을 들을 때
선생님이 갖고 계신 자료를 보내주셔서
과년도 기출문제를 많이 풀어봤어요.
덕분에 필기 시험은 60점을
거뜬히 넘겼고,
이어서 실기 시험도 바로 합격해
늦은 나이에 라이선스를
취득할 수 있었답니다.
지금은 선임 기준까지 잘 갖춰서
시설관리 분야에서 관리자로
일하고 있어요.
주변에서 늦은 나이에 공부한 게
대단하다고 말씀해주실 때마다
정말 뿌듯하네요.
저는 이런 식으로 노후 대비를 위해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자격증의
종류와 응시 자격 갖추는 방법을
알아보고 준비했는데요.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어요.
그래서 저처럼 막막함을
느끼는 분들이 있다면
제가 했던 대로 따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