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심리사2급 자격증 1년 만에 준비해 취업한 후기

by 모던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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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임상심리사2급 자격증을 1년 만에

준비해 취업에 성공한 김 00입니다.


공부를 잘하지 못해서

원하는 학과로는 진학하지 못했어요.


타과로 들어가 수업을 듣다 보니

솔직히 따분하기만 했죠.


그러다 교양 수업으로

심리학을 듣게 됐는데

정말 흥미롭더라고요.


그중에서 마음에 남았던 건

임상심리 계통이었는데,


정량적으로 측정할 수 없는 마음을

과학적으로 분석한다는 점이 신기해서

더 관심이 생겼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전과를 통해

임상심리사로 나아갈까 고민했지만,


당시 취업 전망이 좋지 않다며

부모님께서 반대하셔서 결국 포기했어요.


저 역시 그 말이 맞다고 생각해

그대로 졸업을 하게 됐죠.


이후 대학을 졸업하고 나서는

취업 자체는 문제 되지 않았지만,


심리학에 대한 관심은 점점 커져

‘그때 왜 심리학 수업을 듣지 않았을까’

후회가 되더라고요.


취업하려고 알아보니까

스트레스나 정신질환 등으로

치료받는 사람들이 많아졌고,


병원이나 재활센터 등에서

임상심리사를 많이 선발하는 것을

알게 됐어요.


희망 분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국가 자격증이 필요했는데,


저는 비관련 학과를 졸업했지만

꼭 이 직종으로 일해보고 싶었어요


그러려면 심리학을 전공해야 했거든요.


그러다 임상심리사2급 조건을

1년 만에 맞추는 과정을 알게 됐고,


저도 그 과정을 통해 요건을 충족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었어요.


지금부터 제가 준비했던 과정을

차근차근 말씀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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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심리사2급 자격증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는

국가기술자격 중 하나였어요.


따라서 일정 요건을 갖춘 사람만

시험을 통해 딸 수 있었는데,


임상심리사2급의 조건은

다른 기술 자격과는 조금 달랐어요.


보통은 학력이나 경력 요건 중

하나만 맞추면 지원이 되지만,


이 자격증은 학력과 경력을

모두 갖춰야 지원할 수 있었거든요.


명시된 조건을 간단히 말하자면,


임상심리 관련 4년제 학력과 동시에

관련 실무 경력 2년을 쌓아야 했어요.


다만 실무 경력은

1년간의 수련 과정을 거치면

대체가 가능했죠.


저는 비전공자라서

학력과 경력 요건을 동시에

충족하는 것은 불가능했어요.


그래서 방법을 찾아보다가

학점은행제라는 제도를 통해


심리학을 전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어요.


이 제도는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공신력 있는 과정이었는데,


온라인 수업을 듣고

일정 학점 기준을 채우면

학위를 얻을 수 있었어요.


실제 대학을 다니는 것보다

더 빠르게 학력을 갖출 수 있었고,


1년 만에 조건을 맞춰

취업에 성공한 사례도 있더라고요.


다만 구체적인 진행 방식을

잘 몰랐던 저는,


이 분야를 전문적으로 알려주는

담당자분을 찾아 도움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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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는 국가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학위 취득 프로그램이었어요.


만학도들도 학력을 갖추고

공부를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된 시스템이었죠.


따라서 이 제도를 활용하면

다양한 국가 자격증이나


대학 입시 요건을 충족해

목표를 이룰 수 있었는데요.


덕분에 저 역시

비전공자임에도 불구하고


임상심리사2급 자격증을

딸 수 있겠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어

제도를 시작하기로 결심했어요.


이때 심리학사를 준비하려면

총 140학점을 채워야 했고요.


수업에는 이수 제한이 있어서

3년 반가량 걸린다고 했어요.


물론 연간 이수 제한을 피하는

방법이 있어 문제는 없었는데,


강의뿐 아니라 다른 방법을

활용하면 학점을 대체해

기간을 앞당길 수도 있었죠.


그래서 1년 만에 준비해

취업에 성공했다는 후기 글이 있었고,


저 또한 그 방법을 활용해

기간을 줄이기로 결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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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심리사2급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학점은 140점이었어요.


연간 이수 제한은 1학기 24점,

1년 42점까지만 채울 수 있어서

수업만으로는 3년이 넘게 걸렸죠.


그래서 보통은

전적대, 독학사, 자격증 등을 활용해

기간을 앞당기곤 했어요.


저는 이미 학력이 있었기 때문에,

담당자분께서 타전공이라는

과정을 활용하자고 하셨어요.


그렇게 하면 140점이 아닌

48학점만 채우더라도

학위를 얻을 수 있었고,


빠르게 수업을 들으면

2학기 만에도 이수가 가능했죠.


또 독학사 시험을 통해

심리 관련 학점을 채울 수 있었고,


직업상담사 2급 자격증을 따면

20학점을 대체할 수 있어

기간을 더 줄일 수도 있었어요.


처음에는 기간을 줄이는 방법을

활용하지 못하면 의미가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담당자분께서 여러 가지 경로를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부담을 덜면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었고요.


저는 임상심리사2급을

1년 만에 이수하는 것을 목표로,


계획을 세우고 본격적으로

온라인 수강을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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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심리사2급 자격증을 목표로

심리 관련 수업 들을 들었어요.


수업은 총 2학기 동안 진행됐고,

신청한 과목에 맞춰 차례대로 올라왔죠.


저는 강의를 기출 교과 위주로 신청해

기초를 최대한 다지겠다는 계획을

구체화했어요.


그러면서 틈틈이

제공받은 기출 문항을 풀어보며

풀이 법도 익힐 수 있었는데요.


강의는 정해진 시간표가 따로 없고

시청만 하면 출석이 인정돼서

출결 관리가 수월했어요.


덕분에 출퇴근 시간이나

주말에 여유가 있을 때 수업을 듣고,


평일에 남는 시간들은

모두 문제 풀이에 집중하면서

임상심리사2급을 준비했죠.


자격증 등을 따지 않아도

과정을 2학기로 마칠 수 있어서

큰 문제 없이 이수할 수 있었어요.


처음에는 오랜만에 공부하다 보니

토론, 과제, 시험까지 챙겨야 해서


‘내가 잘할 수 있을까’ 하는

솔직한 걱정도 많았어요.


하지만 담당자분께서

자료와 요령들을 알려주시며

다방면으로 도와주신 덕분에,


부담을 덜면서 차근차근

과정을 마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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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2학기 과정을 마치며

48학점을 채울 수 있었어요.


종강 이후에는

행정 절차를 진행해야 했는데,


절차는 총 3단계로 구분돼

각 일정에 맞춰 신청해야

무사히 학위를 발급받을 수 있었죠.


그래서 중요한 건

1월, 4월, 7월, 10월에 맞춰

신청을 완료하는 거였어요.


다행히 담당자분께서 안내 사항을

날짜에 맞춰 알려주신 덕분에

놓치는 일은 없었어요.


그리고 바로 1월 시험에

응시한 저는,


필기와 실기로 구성된

심사를 보게 됐는데요.


꾸준히 문제를 풀고

노력한 덕분인지,


한 번에 합격하면서

공단 측으로부터 임상심리사2급을

무사히 교부받을 수 있었어요.


그 이후에는 자격증을 활용해

정신건강 센터에 취업할 수 있었고,


원하는 직무를 수행하면서

전문성을 키워 나갈 수 있었죠.


돌이켜 생각해 보면,

제가 만약 심리 분야로 나아갈

생각을 하지 않았다면,


아직도 사무직에서 일하며

비전 없이 지냈을 거예요.


또한 담당자분의 지도를

받지 않았다면,


1년 만에 준비해

임상심리사2급 자격증을

따지도 못했을 거고요.


제가 취업까지 무사히

성공할 수 있었던 건,


선택의 갈림길마다

좋은 영향을 받아 꾸준히

나아갔기 때문이었어요.


그러니 혹시 관련 분야로

일하기를 희망하신다면,


제가 그랬던 것처럼

제 후기글을 참고삼아서

도전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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