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떤 유족
[앵커] 설날 부산의 한 생활치료센터에서 숨진 채 발견된 고 이용희 씨의 발인이 오늘(13일) 있었습니다. 고인의 영정을 들고 치료센터를 찾은 유족은 진상을 밝혀달라고 호소했지만, 부산시는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289513
JTBC 취재진이 입수한 녹취 파일입니다. [1월 28일 오전, 고 이용희 씨-부인 통화] "어디가 많이 아픈데?" 명치. "지금 못 견디겠어요?" 갑갑하다. "갑갑해요? 아니면 정말 많이 아파서 못 견디겠어요?
https://news.v.daum.net/v/EgVLh1JWwc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