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범 싣고 지구대로 '직행'
[앵커] 시내버스 안에서 여성 승객들을 성추행하던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범행을 목격한 기사는 버스를 몰고, 그대로 인근 경찰 지구대로 가는 기지를 발휘했습니다. 구석찬 기자입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297275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