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칙금 불만, 파출소 불 지르려한 50대
술에 취한 상태에서 행인들에게 행패를 부렸다가 범칙금을 내게된 50대입니다. 앙심을 품고 파출소에 불을 지르려 했습니다. 경찰들이 재빠르게 막지 않았다면 대구 방화 사건 같은 참사가 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02014
이런 방화 범죄는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일어나기 때문에 피해가 더 클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방화 10건 중 4건이 자신의 분노를 표출하려고 저지르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미국의 총기 테러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0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