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경찰관ㆍ시민들 구조 나서
고속도로를 달리던 차가 터널 입구를 들이받고 뒤집혔습니다. 불까지 치솟았습니다. 휴가 중이던 경찰관과 시민들이 달려들어 운전자를 구했습니다. 구석찬 기자입니다. 고속도로 1차로를 달리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08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