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 강화된 문대통령 사저
오늘(22일)부터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 경호가 강화됐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지시에 따른 건데요. 집회 소음은 사라졌지만, 마을 주민들은 아직 불안하다고 말합니다. 구석찬 기자가 다녀왔습니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10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