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모녀 동반 사망...아들은 목숨 건져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이었던 어제(12일), 부산의 한 빌라에서 40대 어머니와 10대 딸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중학생 아들은 가까스로 목숨을 건졌고, 경찰은 이들이 생활고에 시달렸던 걸로 보고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13652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