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만서 어린 청어 사체 50톤 수거
죽은 물고기 떼가 경남 마산만 해안 곳곳을 뒤덮었습니다. 나흘 동안 건져낸 무게만 50톤이 넘습니다. 어린 청어들만 떼죽음을 당했는데 아직 원인을 알 수가 없습니다. 구석찬 기자입니다. [기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16133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