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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
선배 잘 지내시지요?
by
모퉁이 돌
Dec 1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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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동생을..."
"저희 남편을..."
"기억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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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
기억
언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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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퉁이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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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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