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적 고민'

by 모퉁이 돌

수상한 봄.


거세게 쏟아지는 강의 주류에 비켜 선

비주류는 강가의 생명들을 품는다고 합니다.


드러나지 못하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진적 고민들은 계속될 것입니다.


10주년 행사에 함께여서 참 행복했습니다.


-정남준 대표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