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문을 무시하고 도망가던 무면허 음주 운전자를 버스 2대가 가로막아 붙잡았습니다. 경찰의 경고방송을 들은 버스 기사들이 위험을 무릅썼습니다. 구석찬 기자입니다. 음주 단속 경찰관이 경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39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