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하다'던 정유정의 두 얼굴
또래를 살해하고 유기한 정유정은 지금 구속돼 있습니다. 경찰 조사 때 진범이 따로 있다고 거짓 진술했던 게 주말 사이 알려지기도 했는데요. 유치장에선 어떤 모습을 보였는지, 구석찬 기자가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45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