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가구 밀집 주택가 화재 진압
이웃 주민들이 큰불로 이어질 뻔한 위기를 막았습니다. 오늘 오전 7시 10분쯤 부산 기장군 철마면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화재 경보감지기 소리가 울리고, 개 짖는 소리에 밖으로 나가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71018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