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청 여성·청소년 범죄수사계는 해당 언어발달센터에 남아 있던 CCTV 3개월 치 분량을 다섯 달가량 정밀 분석한 결과, 가해 교사 2명이 장애아동들에게 저지른 학대는 1000여 차례 규모라고 밝혔습니다.
부산 한 언어발달센터에서 교사들에게 학대당한 장애아동이 무려 26명으로 드러났다는 JTBC 뉴스룸 추적보도와 관련해 가해 교사들의 만행 횟수도 특정됐습니다. 부산경찰청 여성·청소년 범죄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42350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