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녀상 너머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차귀도가 보이는데 이 해상자원보호수역에 대형 철제 구조물이 기우뚱 빠져 있습니다.
한 민간우주기업이 제작한 길이 32m, 폭 20m, 275톤급 바지선 형태의 로켓 발사대인데 농구장 크기의 두 배 가까이 됩니다.
제주 앞바다에 이렇게 거대한 흉물스러운 구조물이 떠 있습니다. 원래 로켓 발사대로 쓰려던 게 좌초되자 방치된 건데 관광객에겐 흉물이고 어민과 해녀에게는 큰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구석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44135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