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휴게소에 "음주금지" 현수막이 붙어있습니다.
21세기에 과연 누가 여기서 술판을 벌일까 싶지만, 눈살 찌푸리게 하는 일들이 실제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휴게소 천태만상을 구석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고속도로 휴게소에 "음주금지" 현수막이 붙어있습니다. 21세기에 과연 누가 여기서 술판을 벌일까 싶지만, 눈살 찌푸리게 하는 일들이 실제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휴게소 천태만상을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59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