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롭던 추석날 밤, 120㎏이 넘는 멧돼지가 나타나 부산 주민들을 공포에 떨게 했습니다.
멧돼지가 휩쓸고 지나간 곳은 문이 박살나고 유리창이 산산조각 났습니다.
평화롭던 추석날 밤, 120㎏이 넘는 멧돼지가 나타나 부산 주민들을 공포에 떨게 했습니다. 멧돼지가 휩쓸고 지나간 곳은 문이 박살나고 유리창이 산산조각 났습니다. 구석찬 기자의 보도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59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