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손 차량 몰다 '덜미' 제주 중국인

by 모퉁이 돌

2km가량 도주극이 끝나는가 싶었는데 운전자는 차를 버리고 100m를 또다시 달아나다 경찰관에게 붙잡혔습니다.


지난 6일 오후, 제주 서귀포 시내에 돌아다니던 파손된 차량을 경찰이 수상히 여겨 뒤쫓는 과정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