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km가량 도주극이 끝나는가 싶었는데 운전자는 차를 버리고 100m를 또다시 달아나다 경찰관에게 붙잡혔습니다.
지난 6일 오후, 제주 서귀포 시내에 돌아다니던 파손된 차량을 경찰이 수상히 여겨 뒤쫓는 과정이었습니다.
경찰이 추석 연휴 기간 제주에서 파손된 차량을 몰고 다니던 외국인을 수상히 여기고 추격한 끝에 체포했습니다. 잡고 보니 제주에서 10년 동안 불법으로 체류하던 중국인 남성이었습니다. 검거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6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