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수 제윤경 후보님을 응원하며

by 김나솔

하동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3월 28일 토요일, 하동에서 특별한 출발을 알린 제윤경 전 국회의원님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다녀왔습니다.


하동에서 새로운 미래를 일궈나갈 도전을 하시는 제윤경의원님은 저에게 단순한 선배 정치인을 넘어서 '롤모델'같은 분입니다.


국회의장실 민생특별보좌관과 주빌리은행을 통해 서민의 삶을 지켜오신 민생전문가이자 금융전문가이신 그분의 행보를 존경했고, 감사하게도 현재 의원님이 좌장을 맡고 계신 <지방시대 생산적 주거와 포용적 금융위원회>에서 제주지역의 실무위원으로 함께하며 정책적 연대를 하고 있습니다.


"지방의 삶이 지속 가능하려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주거 모델과 금융 생태계가 필수적이다."

라는 의원님의 말씀은 제가 대정에서의 지역 활성화를 고민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민간의 창의성과 공공의 지원이 만나는 이 지점에서 대정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고자 합니다.


개소식 현장에서는 각계각층에서 지역과 문화를 위해 애쓰시는 든든한 분들도 뵐 수 있었는데요.


•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님 - 배우로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오신 분이자, 최근 대한민국 공연 예술의 상징인 국립정동극장의 수장이 되셨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를 전하며, 문화예술 현장과 행정을 잇는 이사장님의 깊은 안목을 대정의 문화 정책에도 녹여낼 수 있도록 앞으로 많은 조언을 구할 예정입니다.


• 이길복 감독님 (K-콘텐츠 연출가) <낭만닥터 김사부>, <별에서 온 그대> 등 대한민국을 사로잡은 영상미의 주역이십니다. 언젠가 우리 대정의 아름다운 풍경과 서사가 감독님의 손길을 거쳐 멋진 드라마로 탄생해 전 세계에 알려지는 기분 좋은 상상도 해보았습니다.


• 김성수 교수님 (한국조형예술원 지리산아트팜 캠퍼스 학장) 지리산 골짜기에서 비엔날레와 작가학교를 일궈내며 '지역 예술의 세계화'를 몸소 실천하고 계신 독보적인 기획자이십니다. 교수님의 '글로컬(Glocal) 전략'을 배우고 대정에 접목해, 우리 대정의 마을들이 세계적인 예술 마을로 거듭나는 프로젝트를 함께 그려보고 싶다는 의지를 다져보기도 하였습니다.


•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 전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 경남도지사 후보 : 5극 3특을 기반으로 한 지방균형발전 정책의 총괄. 지역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는 기조 하에 자율과 책임을 기반으로한 자치분권과 지역주도성장을 강조하시는 정치인입니다. 지방균형발전정책에서 제주도의 위치와 역할을 생각해 봅니다.


•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 소장님 : 한국의 대표적인 시민운동가로, 참여연대 등에서 활동하며 경제정의와 공공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회운동을 이끌어왔고, 불공정·부패 문제를 비판하고 서민·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정책 제안과 실천 활동을 지속해오신 분입니다. 현재도 시민사회 영역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공정한 사회를 위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안진걸 TV에서 저의 목소리도 담아 주셨습니다.


다시한번 금융과 민생 전문가로서 쌓아오신 제윤경 하동군수 후보님의 역량이 하동에서 '지방 시대의 새로운 표준'으로 꽃피우길 기대합니다.


제윤경 후보님이 개척하시는 그 담대한 도전에 뜨거운 지지를 보냅니다.



제윤경, 하동 군수 출마 선언

https://www.news1.kr/amp/local/busan-gyeongnam/6116211



생산적주거 포용적금융 위원회

https://www.hankyung.com/amp/202512118442i



안진걸TV - 현장 생방송 (1:17:00에는 저도 나와요)

https://www.youtube.com/live/0AjgMcNVijE?si=79om9f9Jl0KfcmU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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