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색 벽돌 건물 안에 온갖 생활 용품이 가지런히 놓여있던 가게
이곳에 들어오니 뭔가 꼭 필요한 게 있었는데 기억나지 않는 것 같았다.
존재하지 않는 기억에서 겨우 끄집어내었던 건
비누받침대
먼지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