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로그의 기록
자신이 원하는 대로 오늘 하루를 보내고 계시나요?
남의 뜻이 아닌 자신이 원하는 대로의 충만한 삶!
오늘 말하고 싶은 것은 충동에서 나를 지키는 법입니다.
쿠팡에서 오는 알람에, SNS 뜬 신상품 소개에 순간적인 구매 충동을 느끼신적이 없나요?
이때 일기장을 펼치세요.
거창한 일기장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손바닥에 들어오는 메모장이라도 좋아요.
"25년7월26일 오전 10시, 무소음 손선풍기 구입 충동"
이렇게 적어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생각해 보세요. 이 물건이 나의 인생에 어떤 가치를 가져다 줄까?
남들이 다 갖고 있으니까? 유행하고 있으니까?
잠시 멈춰 생각해 보는 것이죠.
심심한 주말, 넷플릭스? 유튜브?
머 있나 한번 볼까?
이 때도 일기장에 적어 봅니다.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는 것이에요?
귀멸의 칼날 최종국면이 일본에서 개봉했다는데 인기있나?
넷플릭스에서 "합동 강화 훈련 편"을 다시 볼까?
여러분의 인생에서 1~2시간은 없어져도 되는 시간일까요? 남아넘치는 시간이 있을까요?
물건을 사지 말고 동영상을 보지 말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감정에 휘둘리지 말고 적는 행위로 잠시 멈춰서 이성이 개입할 여지를 주자는 것이에요.
하루가 모여서 여러분의 인생이 됩니다.
하루에 나 자신과 마주하고 대화하는 시간을 꼭 가져가시는 것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