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통한 아들의 세상 24

미치도록 미친...

by 그림자 JS MIN
미치도록 미친 -민병인 작

난 오늘도 변신한다.

나의 머리 속에 자신을 숨겨둔 채,

미치도록 미친 또 다른 내가

나의 그림, 나의 열정을 썩소와 함께...

-민병인 글-


그림을 그리고 있는 아들의 뒷모습을 볼 때면 그의 열정이 방안 가득 느껴진다.

한 가지 일에 몰두할 수 있는 아들의 열정이 가끔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