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꽝.ㅋ.ㅋ
장애인에 대한 영상. 을 보았음
역으로
장애인들이 주류.이고
비장애인들이 비주류. 가 되는
상상.
수화를 하고
휠체어를 타는 게
당연한 세상. 에서
장애인들은 자유로웠고 편안했고
비장애인들은 당혹스러웠고 불편해했음
그 영상. 을 보면.
통쾌함. 이 한 방울.이라도
있을 줄 알았거든.
전~혀. 아니었음
씁쓸했고. 슬펐음.
나에게 불편. 을 주는 존재들이
자신들의 존엄성. 을
지켜달라고 외쳐야만.
배려의 마음표현. 보다는
옛다~하고
최소한의 법.으로
그것을 알아주는
냉정한 현실. 이
슬펐음.
지금. 은
엄빠들이 비교적 당당해져서
유튜브. 인스타. 를 통해
목소리를 내고
아이를 공개하지.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길에서.
식당. 에서
카페에서
여행지. 에서
장애인과 가족들을
찾아보기 힘들었어.
왜 그랬을까?
지금. 은
장애인들이 왜 더 많아진 것 같지?
그렇게 느낄 수도 있는데..
옛날에는, 아마.
다. 숨어만 있었을 거야.
집에.
우연히. 알게 된
장애아이의 부모는.
캐나다 한 달 체험. 을 하고
너무 놀랐다고 해.
장애가. 죄가 아니고
죽을 때까지 정부가
교육도 치료도
생활도 인권도. 도와주시는 분들도
모두 보장해 준대.
교육도
아이성향. 특성. 발달에 따라
학교가 다 다르대.
그냥. 똑같대.
시선들이.
우리도 이렇게
바뀌었으면
좋겠어.
근데.
생각 없는
사람들은
또 이렇게
말하겠지.
너네가
그 나라로
가라고.
그분은.
이렇게 말했어.
이 나라엔. 희망. 이 없다고.
자기는 꼭. 떠날 거라고.
근데.
난
있을 것. 같아.
희망. 이
주류들 중. 개념 있는 일부. 와
비주류. 들이
더
당당해지고
똑똑해지고
있으니까.
로또.가 꽝이 되서가 아니고.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