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은 고인물.인스타그램은 자랑.스레드는 일상.카카오톡은 선물하기.카카오스토리는 엄마용.라인은 일본용.
우리는 굳이 알 필요 없는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다.그 안에서 진짜 유용한 정보나 글은 얼마나 될까.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과하면 아무 의미가 없다.
적당한 정보, 느슨한 관계.이 정도라면,SNS는 아직 의미가 있을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