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목된 나무토막 주워오기
밤마다 조깅을 나가는 존 라이트씨.
토요일 아침부터 거리의 나무들을 벌목하는 소리에 잠이 일찍부터 깬 날의 밤이었다. 밤에 조깅을 나가는 존 라이트씨는 길에서 토막 나 버려져 있는 나무토막을 신나게 주워왔다.
This is a great source of fuel!
이거 연료로 사용하기 정말 좋겠는데!
부모님 집에 있는 난로에 사용하면 딱일 거라며, 지난번에 아버지가 나무를 말리는데 1년이나 넘게 걸렸다며 하나 더 주워야겠다며 또 나갔다가 들어왔다.
내 남편 너무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