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야 잠만보
by
박지선
May 25. 2025
잠을 이겨내는 거.
그게 그렇게 어렵다.
새벽 수유를 그만둔 것도
열보초를 서본 적 없는 것도
모두 같은 이유다.
#또라이엄마 #잠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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