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현상소 #001

모여, 생산적 잉여를 도모하다

by 이야기맨

#001


낯설었다.

우리에게 순천은 낯선 도시였다.


순천을 잘 아는 그 누구도

우리를 알지 못했다.


낯선 우리가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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