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먹자 시리즈를 쓴지 벌써 네번째다.
함께 무엇인가를 맛있게 같이 먹는다는 것은 나에게 중요한 의미이다. 단순한 미식 또는 먹부림이라기보다는 함께 일때 더 맛있어지는 매직의 힘을 믿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로 2025년은 나에게 가족의 감사함을 준 시간이었음을 이 네번째 같이먹자를 쓰면서 깨달았다.
New home at cara cara
Rhode Island
Chicago
Indianapolis 출장 네번 인가 다섯번인가...
Vancouver
Korea
Las Vegas (한국 조카둘이랑)
그리고 샌디애고
2025. 11. 23. 벤쿠버 고등학교 동창들과의 여행 2025. 9. Wayfarer bread and pastry
베트남음식과 아메리칸 바베큐립과 한국 잡채 - 집들이 음식
2025. 8. 9. 40년인데에는 이유가 있다. 맛이 변함 없이 훌륭한 레몬 케잌
나라간셋 2025. 07.
2025. 11. 28. 꽃돼지 소금 돼지 갈비 와 동치미 국수 - 그녀가 코를 박고 무언가를 먹고 있다면 그건 맛있다는 뜻이다.
Beers at Ballast point
세상 맛있었던 home grown 호박
Chicago deep dish pizza
Chicago hot dog
이천 밥집 Four seasons 유유안 in Korea
Four seasons
Tacos El Gordo at Vegas. 뉴스 타던 날
베가스
생각보다 맛있다. 새우깡 블랙이었을 때보다 사자보이스 새우깡일 때!! 이것이 브랜드 마케팅의 힘인가. 문화의 힘인가.
12.18. 우리 팀 회식 한잔
2026. 12. 27. Cesarina
추천까지는 아니라도 우리는 좋은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