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코로나,뉴노멀-글로벌패션트렌드9.

포스트 코로나 글로벌 패션트렌드

by Anitaa

Post Corona, New Normal

Global Fashion Trend 9. 완결편

"Great Reset of Fashion"

한국 섬유 산업 연합회의 패션 정보 플랫폼인 "패션넷(Fashionnet)"에

기고한 "포스트 코로나, 뉴노멀, 글로벌 패션 트렌드"리포트를 완결지었다.




< post corona, new normal -Global Fashion Trend 9. Big Reset of Fashion 표지 >


그동안 1편부터 ~8편까지 "1.핵심 소비자의 특성"패션의 디지털화를 중심으로 한

"2.Fashionology"지속가능성을 강조한 "3.Sustainable Future"를 큰 축으로

리포트를 전개했다.

1편부터 9편까지 전부 합치니 대략 100페이지 남짓 되는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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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핵심 소비자를 잡아라! MZ세대를 읽어야 변화를 주도한다."


패션 전문가들은 있으나 시장의 큰 흐름은 이제 소비자가 주도한다는 내용을 시작으로

핵심 소비자인 MZ세대의 특성을 정리했다.


<2021년 2월 최연소 보그 편집장에 임명된 인플루언서 출신의 마가렛 장. 보그 차이나 편집장으로 활동하며 향후 보그의 혁신에 일조할 계획. 출처: Vogue Business>




"2. 가속화되는 디지털화! 갈수록 당연해질 비대면의 세계. 패션에서의 적용점은?"


코로나를 계기로 더욱 가속화된 언택트(비대면)의 세계.

오프라인보다 강해질 이커머스. 그에 따른 오프라인의 반격.

그 중심에 이슈가 되고 있는 메타버스 등...

패션업계도 이러한 변화를 놓칠수 없기에

패션과 디지털 기술의 결합에 대한 부분을 정리해서 다루었다.


<연일 이슈가 되고 있는 메타버스의 대표 커뮤니케이션 앱, 네이버 제트의 제페토. 블랙핑크의 버추얼 팬사인회에 5,000명이 동시접속했다고. 출처:제페토>


급속도로 진화하고 있는 이커머스와 비대면의 시간이 늘어나면서 오프라인 공간의

공실률 또한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지금,

2021년 2월 말 코로나 상황에도 오픈한 '더현대서울'

오프라인의 반격으로 우리에게 여러 시사점을 던져준다.


<사운드 포레스트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힐링과 쉼의 공간, 더현대 서울. 출처: 더현대서울홈페이지>
<더현대 서울의 남다른 MD구성, 소비자변화에 포커스를 맞췄다. 출처;머니투데이>



"결국 지속가능성?! 위기가 일상이 된 지금, 선택이 아닌 필수"


코로나 상황도 지구의 이상 기후 등에서 비롯되어 이제 지속가능함을 고려해야하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다.

따라서 MZ세대들에게 더욱 주목받고 있는 패션 브랜드들 또한

지속가능함을 기반으로 애슬레저, 젠더리스, 시즌리스 등을 컨셉으로 내세운

브랜드들- Girlfriend Collective, Pangaia, 10Month등이 사랑받고 있다.

성공 요인에 대해 면밀히 분석할 필요가 있다.


<좌측: Girlfriend Collective의 신규 라인, 젠더리스 룩. 우측: 지속가능한 라운지 웨어 판게아의 Mother Earth Capsule Collection.>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시즌리스 브랜드 10month. 출처:sivillage>


<버버리의 지속가능 프로젝트 #reburberry>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원문을 클릭!참조

http://www.fashionnetkorea.com/kofoti/kofoti/main/cmmboardReadView.do?bid=259807&code=10C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