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나는 목차에 진심이다
하나. 나의 아이들은 스스로 일기 쓰기를 시작한다
하나. 나는 긍정 확언에 작은 목숨을 바친다
하나. 나는 담당업무 시즌2 기획에 마침표를 찍는다
하나. 나는 초3 스스로 책 리뷰에 성공한다
하나. 나의 생각과 마음과 몸은 최고의 컨디션이다
하나. 나는 오늘도 생각나는 생각정리 전문가다
------- 오늘도 짧게(?) 생각남 -------
"정말이야!"
"진심이야!"
사람들은 자신의 말에 힘을 싣기 위해
그리고 상대방을 설득하기 위해
이런 표현들을 종종 사용합니다.
그 진심은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요?
한 작가는 진심을 평가하는 지표로
'투입시간'을 말합니다.
나의 한 시간 한 시간이 모여 하루가 되고
나의 하루하루가 모여 인생이 됩니다.
나의 시간의 합이 내 '목숨'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진심이란
목숨을 내어 놓는 곳이고
내 목숨의 최소 단위인
나의 시간을 들이는 것입니다.
새해 들어 매일 아침
긍정 확언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저는 제 아침의 목숨을
긍정 확언에 바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긍정 확언에 진심입니다.
여러분은 오늘의 목숨을 어디에 바치실
계획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