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에세이
보석같은 아침 햇살을 바라보고 있다.
자연과 내가 하나되는 이 순간,
아무 생각없이 밀려드는 행복하다는 포만감.
오랫만에 느끼는 '카타르시스'
작은 섬 안에서 발견하게 되는
또 다른 나의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