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 이지현
2021 시필사. 95일 차
by
마이마르스
Apr 8. 2021
우리는 - 이지현
그대는 봄이고
나는 꽃이야
그러니 무심천 벚꽃이 눈 밖에 있지
나는 봄이고
그대는 꽃이야
그래서 내 눈 속이 온통 그대지
우리는 꽃밭이고
우리는 봄이야
#우리는 #이지현
#닙펜 #딥펜 #펜글씨 #손글씨 #시필사 #매일시쓰기 #1일1시 #하루에시한편 #이른아침을먹던여름 #thatsummerwithyou
keyword
필사
손글씨
딥펜
매거진의 이전글
셀 수 없는 것들이 우리 안에 - 페르난두 페소아
봄 안부 - 강인호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