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바람이 분다.

B급여행기 - 코타키나발루

by 미혜 Seoul B
B급여행_코타키나발루_5_바람이분다_800.jpg illustration by Seoul B (c) 서울비



좌측통행은 매번 주의가 필요하지만,

야자나무, 원형 교차로, 사선 방향 횡단보도는 곧 익숙해진다.



현지인들은

신호등보단 서로의 눈빛에 의지해 길을 건너면서도

차분함을 잃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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