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회사에 가듯
우리 아이들도 학교에 갑니다.
회사에서 어른들이 힘들었듯
아이들도 힘이 드나봅니다.
그런데 우리 초삼이는 오늘 즐거웠다고 하네요 ㅎㅎ 다행이죠오~
그초삼이에게 왜 이 그림을 그렸어~~하고 물어봤더니
"엄마 티타임하면서 쉬라구요^^" 하네요
초삼이와 티타임토끼를 보며 눈을 지그시 감고
향기나는 티타임 같이 하실래요 ㅎ
수고 많았던 우리 자신에게 초삼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