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시 줍는다
by 해버리기 작가
by
초여름 소나무
May 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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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떨어뜨린 건
내가 다시 줍는다
내가 열었던 문은
내가 닫아야 한다
줍거나 닫을 책임이 없다면
열지도 말고
떨어뜨리지도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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