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8.수요일
방학 첫날부터 늦잠을 잤네
by
덩이
Jan 8. 2025
오랜만에 먹은 빨간 오뎅은 여전히 맛있고 맵다
방학의 장점은 아이를 일찍 깨우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팥붕어빵이 세 개에 천원이라니!
아이의 방학이 되면 나도 방학이 된 것 같다.
얼음이 무섭다
그래서 가끔 같이 늦잠을 자는데 이번엔 방학 첫 날인 오늘부터 그랬다.
파아란 하늘
내일은 오전에 학교 방과 후 수업이 있는 날이니 늦으면 안 된다.
만든 책과 달력이 왔다
나는 방학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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