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지 않은 마침표

진정한 일곱 살반 알림장

by 요정샘
2025년2월25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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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 없애지 못하고 비공개로 둔 온라인 알림장

일곱 살들이 문득 그리운 날이면 접속을 한다.


새 아이들을 만났다고 해서

이전의 아이들이 잊혀지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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