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2025년이란 어떤 한해였을까?
나의 실력을 한껏 뽑내는 시간이었다.
이토록 나를 붙잡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행복했었다.
'너 같은 거 필요없다.'
라는 말을 많이 들으며 살아왔던 인생이라,
나를 하찮게만 생각하며 살아 왔기에 너무나 간절했다.
내 능력을 성장 시키니,
'사람 인생 이렇게 되네.'
한편으로는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속담처럼
더욱 잘 풀리려면
이런 품성으로 겸손하게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