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예약] workside의 시작

일은 열심히 하는 것 같은데 왜 잘 안될까요?

by 김영학 코치

안녕하세요, 코치이자 '워크사이드(workside)'를 만들고 있는 김영학입니다. 지난 10년 넘는 동안 현장에서 수많은 리더와 여러 직무의 구성원을 코치로 만나며 늘 머릿속을 떠나지 않던 질문이 하나 있었습니다.



"왜 다들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는데, 정작 서로의 마음은 따로 놀고 그에 따라 결과는 제자리일까?"

상황은 잘 압니다. 밤늦게까지 슬랙(Slack)이 울리고, 회의는 끝이 없는데 정작 "우리가 지금 왜 이 업무를 하고 있지?"라는 본질적인 질문 앞에서는 침묵이 흐르는 순간들. 그 간극을 메우는데 도움이 되고 싶다는 갈증이 workside 서비스를 만들게 되었고, 마침내 초기 버전을 완성하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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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현장 속 문제는 너무 많습니다. 하지만, 그 많은 문제를 모두 제가 다루거나, 해결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렇다고 그중에 한 문제를 콕 짚어 핀셋으로 골라내거나 뽑는 방식을 전문화하거나, 이러한 방식을 통해 집중적으로 해결하고 싶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컨설턴트 시절에 그와 유사하게 해결하는데 참여 및 리드해 봤는데, 조직이 겪는 상당한 부작용, 후유증으로 고생하는 것을 옆에서 봤기 때문에 추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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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그 과정에서 제가 속한 조직에서 겪는 갈등 상황에 의해 '함께 일하는 것'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압니다.

workside 서비스를 기획하며 동시에 현재에도 지속하고 있는 코칭 활동을 통해 현장 속 의뢰인들의 문제를 직접 대면하고 해결하는 것을 진행하는 과정 속에서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결국 '함께 일을 하기 위해 무언가 정리 및 정렬(Alignment)하는 것'은 그럴싸한 전략 문서가 아니라, 서로의 결을 맞추는 아주 섬세한 대화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말이죠. 그만큼 함께 하는 사람들이 일을 가운데에 두고, 그 일을 통해 하고자 하는 일이 이루어지는데 최선의 노력을 하기 위해서는 '진심을 담은 대화를 통해 소통이 될 수 있게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말입니다.


워크사이드(Workside)는 이런 고민에서 태어났습니다.

조직 문화나 리더십, 너무 어렵게 느껴지시죠?

저도 그랬습니다. 그래서 워크사이드는 이론을 가르치는 곳이 아니라, 조직문화에서 중요한 요소인 '나', 내가 일하는 스타일과 추구하는 방식과 방향을 아는 것에서부터 출발하여, 함께 일하는 이들끼리 '무엇을 위해 어떻게 일하는 것이 적합한가'라는 우리만의 답을 찾기 위해 힌트를 제공해 주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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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side의 출발은 '내가 일을 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을 통해 내 업무 스타일(DNA)'을 파악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내가 중요하게 여기는 것과 다른 이들이 생각하는 바가 다를 수 있음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함께 일하는 팀원과 서로 견주며 상생을 고민해 보고, 함께 일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 논의해 보는 것입니다.

내가 일을 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에 대한 이해가 곧 내 일 그리고 그 일을 하는 나에 대한 이해

리더와 팀원의 주파수를 맞추는 일 : 겉도는 회의가 아니라, 진짜 속마음을 꺼내어 방향을 맞춥니다.

시스템이 굴러가게 만드는 힘: 한 번의 워크숍으로 끝나는 이벤트가 아닌, 서로의 업무에 녹아드는 구조를 만듭니다.

성장을 돕는 페이스메이커 : 저를 포함 나와 유사한 분야의 전문성과 기술의 편리함을 workside를 통해 얻고, 팀이 지치지 않고 꾸준히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서로 도울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데 일조합니다.


"함께 만들어가 주시겠어요?"

완벽하게 다 만든 뒤에 "짠!" 하고 내놓기보다, '일을 지금보다 잘하고 싶어 하는 분들'과 이 고민을 함께 나누고 먼저 대화하고 싶습니다. 아래 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을 신청해 주세요. 단순히 서비스를 예약하는 것을 넘어 지금 고민 중이신 나 또는 조직 미래를 위한 첫 번째 동료가 되어주시는 일입니다.


[워크사이드 사전 예약하러 가기]

https://workside.day/prelaunch

예약해 주신 분들께는 서비스 런칭 소식과 그동안 쌓아온 조직 문화(일하는 방법, 시스템, 리더십 등)의 진솔한 통찰들을 우선적으로 나누어 드리겠습니다. 또한, 사전 예약 이벤트에 참여하시면 유료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쿠폰(바우처)을 드립니다.


여러분의 일과 함께하는 동료가, 그리고 여러분의 일상이 조금 더 단단해지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우리 workside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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