잽 그리고 훅: 10년 뒤에도 살아남는 랜드 SNS전략

by 캡선생

GaryVee "This Is Going To Change Social Media Forever"

위 콘텐츠에서 목화씨를 가져온 콘텐츠


소셜 미디어의 황금기, 당신은 얼마나 절실하게 브랜드를 구축하고 있는가?

게리비(GaryVee)는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무료 소셜 미디어 배포'가 영원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한다. 과거에는 할리우드와 TV가 독점했던 관심을 이제 누구나 무료로 얻을 수 있는 역사상 유일무이한 시대지만, 이 '관심의 골드러시'는 곧 변하거나 끝날 수 있다. 그는 다가올 미래를 대비해 향후 5~7년간 자신의 브랜드를 구축하는 데 모든 것을 쏟아부어야 한다고 단언한다.


소셜 미디어의 진실: 관심의 골드러시 (The Gold Rush of Attention)

과거에는 유명해지기 위해 값비싼 광고비와 TV 채널의 선택이 필요했지만, 지금은 일반인도 콘텐츠를 만드는 노력만으로 전 세계에 접근할 수 있다. 하지만 게리비는 메타(Meta)나 애플(Apple) 같은 거대 기업의 승리, 혹은 VR과 AR의 대중화 등으로 인해 지금과 같은 무료 배포의 생태계가 어떻게든 뒤바뀔 것이라고 예측한다. 따라서 이 엄청난 기회가 사라지기 전에 미친 듯이 실행해야 한다.


영속적인 브랜드를 구축하는 3단계 프로세스 (Volume, Authenticity, Value)

게리비는 소셜 미디어 플랫폼의 변화 속에서도 살아남고 비즈니스를 확장하기 위한 3가지 핵심 전략을 제시한다.


1. 압도적인 볼륨 (Volume - 콘텐츠 양 늘리기): 기회가 사라지기 전 모든 사람을 최대한 몰입하게 만드는 가장 중요한 기본기는 방대한 양의 콘텐츠를 생산하는 것이다. 완벽함을 따지기보다 끊임없이 시도하며 뼈대를 만들어야 한다.

2. 극단적인 진정성 (Authenticity - 진짜 나로 승부하기): 롱런하는 브랜드의 비결은 연기를 하지 않는 것이다. 욕설을 하든, 유별나든, 있는 그대로의 '진짜 내 모습'을 100% 밀어붙여야 한다. 사람들에게 맞춰진 가짜 역할을 연기하면 결국 지치게 되므로 철저히 자신에게 기대야 한다.

3. 가치 제공과 세일즈의 균형 (Jab, Jab, Jab, Right Hook - 가치 먼저 주기): 고객 후기나 판매(Right Hook)만 쏟아내는 계정은 사람들을 지치게 만든다. 끊임없이 유용한 가치를 먼저 제공(Jab)하고 가끔씩 세일즈를 던지는 것이 오래가는 굳건한 커뮤니티를 만드는 비결이다.


성장을 위한 마인드셋, '경기장 안으로 들어가라' (In the Arena)

비즈니스가 커질수록 남들의 평가나 시선에 흔들리기 쉽다. 게리비는 "나는 경기장 안에 있고, 너희는 관중석에 있다"는 마인드로 무장하여 대중의 칭찬이나 비난으로부터 완벽히 분리되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자기 자신 외에는 누구에게도 증명할 것이 없음을 깨닫고 묵묵히 게임을 뛰어야 한다. 또한, 더 높은 차원으로 스케일업하기 위해서는 내가 하기 싫은 운영 업무를 맡아줄 훌륭한 팀(COO, 직원 등)을 채용하여 나만의 '가족(Crew)'을 만들어야 한다.


결론

소셜 미디어가 영원히 지금처럼 우리에게 엄청난 무료 도달률을 제공할 것이라는 착각에서 벗어나라. 지금 당장 당신의 모든 것을 걸고 개인 브랜드를 구축해야 할 골든타임이다. 남들의 시선에 갇히지 말고 당신의 진짜 모습을 드러내며 끊임없이 가치를 제공하라. 경기장 밖의 소음에 귀를 닫고 압도적인 실행력으로 당신의 브랜드를 세상에 각인시킬 기회는 바로 지금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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