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와 자비의 빛

by 최현성

유연한 마음은 지혜와 자비의 빛이 들어오는 통로를 열어줍니다.

큰 괴로움의 시간은 심오한 영적 통찰과 개방의 시간이 될 수 있다.

모든 것이 무너지는 것처럼 보이는 시기를 맞은 적이 있다.

모든 믿음이 의지처에서 떨어져 나간다.

삶을 새롭고 놀랍도록 분명하게 보기 시작한다.

#도연스님 #잠시멈추고나를챙겨주세요
#타라브랙 #받아들임 #자기돌봄

매거진의 이전글감정도 선택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