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극작가, 연극연출가로서의 삶
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로 글을 쓰게 된 예비 극작가, 연극연출가 임주영입니다.
앞으로 주기적으로 일주일에 한 번씩 찾아뵙게 될 예정입니다.
저는 현재 예비 극작가, 연극연출가로 살아가고 있는데요.
그래서 그게 뭔데? 싶으실 수도 있습니다.
저는 단순하게 극작가, 연극연출가가 되고 싶은 사람입니다.
극작가가 되기 위해서 희곡을 쓰고 공모전에 내고 있으며,
연극연출가가 되기 위해서는 스스로 '사비'를 들여! 내년 3월 초에 공연을 올리는 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저의 브런치스토리는 예비 극작가, 연극연출가 로서의 삶의 과정을 그리는 게 목표입니다.
첫 번째 시리즈는 '극작을 끄적끄적-예비극작가가 된다는 것'
두 번째 시리즈는 '우당탕탕 신입 연극연출가의 공연 올리기'
가 될 예정입니다.
앞으로 이 두 가지 시리즈로 찾아뵙겠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